[자격증N취업 (40)] 100세 시대를 책임지는 요양보호사 국가자격
[자격증N취업 (40)] 100세 시대를 책임지는 요양보호사 국가자격
  • 성경식 기자
  • 승인 2019.04.3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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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진(출처=Pixabay 무료사진제공 사이트)
참고사진(출처=Pixabay 무료사진제공 사이트)

급속한 인구 고령화 사회 진입과 함께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정부는 치매 국가책임제 확대를 위해 치매 전문 요양보호사를 향후 4년간 10만여명 더 늘리기로했다.

특히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는 치매 환자 맞춤형 돌봄 서비스 확대를 위해 치매 전문 요양보호사를 올해부터 2022년까지 매년 2만 7000명씩 총 10만 8000명 양성하기로 했으며 요양병원 수요는 2005년부터 급격히 늘어나 현재 1400여개에 이르고 있다.

2030년까지 가구주가 60세 이상인 노인 전 세계 가구 수가 8억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요양보호사는 전 세계적으로 유망 직종으로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요양보호사는 요양보호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에서 소정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국가시험에 합격한 후 국가가 부여한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한자로서 주로 생활 복지시설 또는 재가서비스를 통해 방문한 가정에서 고령이나 노인성 질환 등을 사유로 일상생활을 혼자서 수행하기 어려운 성인에게 신체활동 및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자를 말한다.

요양보호사는 노인주거복지시설(양로시설, 노인공동생활가정), 노인의료복지시설(요양시설,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재가노인복지시설 등에 배치되어 활동한다.

요양보호사 국가자격시험은 일년에 3회 실시 되며 응시자격은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제39조의3에 따라 시·도지사로부터 지정받은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에서 표준교육과정은 240시간, 국가자격(면허)소지자(간호사, 간호조무사,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는 40시간에서 50시간, 경력자(경력인 정기관에 따라 이수시간 다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에 응시하실 수 있다.

해당 국가자격 시험에 합격하면 요양보호사로 노인 등의 신체활동 또는 가사활동 지원 등의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시험은 필기와 실기가 있으며 자격시험 합격자는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에서 각각 만점의 60퍼센트 이상을 득점한 자로 한다. 1교시 필기과목은 요양보호론(필기시험), 요양보호개론, 요양보호관련 기초지식, 기본요양보호각론 및 특수요양보호각론 객관식 시험이며 2교시 실기시험은 45문제를 보며 객관식 5지선다로 치뤄진다.

자격증 취득 시험 합격 시 의료(병원통역), 법률(법원, 경찰관련 통역), 직업(교육, 상담들의 직업을 위한 통역), 민원(관공서 이용) 등으로 진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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