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안전한 일터’ 위한 VR체험 안전교육
JDC, ‘안전한 일터’ 위한 VR체험 안전교육
  • 장지혜 기자
  • 승인 2020.07.3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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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수 JDC 경영기획본부장이 VR을 통한 안전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JDC)

[라이센스뉴스 장지혜 기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임직원 및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VR체험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VR체험 안전 교육은 산업현장에서 직면할 수 있는 각종 위험요소들을 가상현실을 통해 체험해보면서 위험 상황에서의 대처능력을 향상하고 근로자의 안전 의식 고취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했다.

JDC 본사 지하 1층에 조성된 ‘VR 안전체험 교육장’에서는 산업 및 건설현장에서 실제 발생할 수 있는 붕괴·추락·끼임·화재·질식과 같은 각종 안전사고 유형을 가상현실(VR)을 통해 체험하는 실습이 이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기존의 주입식 이론교육과는 달리 실제와 유사한 위험 상황을 VR장비를 통해 생동감 있게 체험하면서 다시 한번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치는 계기가 됐다”며 체험 소감을 밝혔다.

유경흥 JDC 안전관리팀장은 “이번 VR 체험형 안전교육이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교육 및 훈련 등 임직원 및 협력업체에 대한 안전보건 활동을 강화해 안전한 일터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ress@l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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