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교육전문가, 트렌디한 근무복 입고 활동 개시
산림교육전문가, 트렌디한 근무복 입고 활동 개시
  • 정수현 기자
  • 승인 2020.02.1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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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산림청
사진제공=산림청

[라이센스뉴스 정수현 기자]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등 산림교육전문가의 근무복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개발된 근무복은 현장 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디자인, 규격, 소재 등에 대한 기준을 마련한 후 새로운 디자인과 색상이 결정됐다.

산림교육전문가 근무복은 재킷·내피·조끼·모자 2종 등 총 5종으로 구성되며 현장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색상과 소재를 적용했다. 

재킷과 내피는 ‘숲’의 상징성을 나타내는 엷은 녹색 색상 계열을 기본 바탕으로 하고 신뢰감을 높일 수 있는 남색 색상을 조각 배색으로 추가했다. 조끼는 통기성이 우수한 메시(그물망) 스트레치 경량 소재를 적용하여 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다.

한편 산림복지전문가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로 산림교육전문가와 산림치유지도사를 말하며 산림교육전문가는 숲을 통한 정서 함양, 숲과 관련된 역사, 자연물을 활용한 놀이 등을 제공한다.

jsh@l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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