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공인자격 자산관리사 (FP:Financial Planner) 자격증은?
국가공인자격 자산관리사 (FP:Financial Planner) 자격증은?
  • 안소영 기자
  • 승인 2018.11.2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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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연수원에서 실시하는 국가공인 자산관리사(FP)자격은 시중에서 은행FP라는 별칭으로도 불리고 있다. 자산관리사 국가공인 자격은 금융기관 영업부서의 재테크팀 또는 PB(Private Banking)팀에서 고객의 수입과 지출, 자산 및 부채현황, 가족상황 등 고객에 대한 각종 자료를 수집, 분석하여 고객이 원하는 자산 계획(Life Plan)상의 재무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자산설계에 대한 이에 따른  상담과 실행을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금융전문가 임을 증명하는 국가공인 자격이다.

국가공인자격 자산관리사 자격증 시험은 응시자격에는 제한없으며 필기시험(객관식 5지 선다형)으로 구성된 시험이다. 연간 3회 실시 되고 있으며 시험과목별로 40점 미만(100점 만점 기준)이 없어야 하고 1부 평균, 2부 평균이 각각 60점(100점 만점 기준) 이상이어야 합격이다.

자격취득자는 자격 유지를 위하여 자격취득 년도 말일을 기준으로 매 3년 이내에 1회 이상 소정의 보수교육을 받아 자격을 갱신해야 한다. 보수교육은 해당 자격 분야의 규정 및 법령의 변경 내용, 신 금융상품 및 금융기법, 최근 동향 및 향후 전망 등 자격소지자들이 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새로운 지식과 기법을 중심으로 5시간 내외의 사이버연수 또는 집합연수로 이루어진다.

해당 자격증은 금융권 취업준비생들 중에서 은행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는 은행 3종세트 중의 하나로 불리울만큼 관심이 높으며 은행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들에게는 필수자격증으로 인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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