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11살 학생, 국립정원 가꾸기 상 수상
뉴질랜드 11살 학생, 국립정원 가꾸기 상 수상
  • 이민수 기자
  • 승인 2018.11.15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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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11살 핀 메이저 학생은 뉴질랜드에서 다섯 명만 뽑는 최고 국립 정원사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상을 받은 정원사 핀 메이저 학생은 평소에 케일 식물 재배를 좋아하며 케일을 바삭바삭한 칩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했으며 웨이호바이 학교와 인버카길의 자택에서 야채와 과일을 재배하는 것은 그가 전국적인 상을 수상하게 만든 원동력이 되었다.

이 11살의 수상자는 전국에서 '올해의 어린 정원사'상을 수상한 다섯 명 중 한 명으로 음식 교육 자선단체인 가든에서 테이블로 그리고 국제 야채와 과일 공급업체인 T@G 글로벌이 운영한다.

핀은 채소 상추를 특징으로 하는 수상 트로피와 유명한 요리사 알 브라운과 조경 디자이너 댄 매케이를 포함한 심사위원들이 서명한 인증서를 받았으며 그가 받은 상금은 150달러짜리 상품권, 원예 도구, 와이호파이 학교 및 웜 팜의 다른 학생들과 공유할 수 있는 사과 한 상자였다. 

수상자 핀 학생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정말 놀랍고 행복하다,"며 "물, 태양, 그리고 거름이 좋은 야채와 과일을 기르는데 중요한 요소디."라고 소감을 말했다. 그는 학교의 정원 매니저일 뿐만 아니라 벌집 활동을 돌보는 학생 그룹에 속해 있다.

수상한 학생의 출품작에는 기른 채소의 사진과 왜 정원을 가꾸는 것을 즐겼는지, 정원 가꾸기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그리고 성공적인 정원 가꾸기를 위한 최고의 조언들에 대한 내용이 포함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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