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스눕독, 최대 칵테일로 세계 기록을 깨다
래퍼 스눕독, 최대 칵테일로 세계 기록을 깨다
  • 이민수 기자
  • 승인 2018.06.0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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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래퍼 스눕독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계 기록 인증서 사진을 공유했다.)
(설명: 래퍼 스눕독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계 기록 인증서 사진을 공유했다.)
(설명: 래퍼 스눕독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계 기록 인증서 사진을 공유했다.)

 


미국 힙합씬을 대표하는 래퍼 스눕독이 역대 최대 칵테일을 만들어 세계 기록을 깼다.

1994년 히트친 ‘진 앤 쥬스’에 대한 묵념으로 46세의 음악가는 배틀록 나폴리 음악축제에서 칵테일이 담긴 가장 큰 잔을 만들었다고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지는 보도했다.

스눕독은 이 축제 기간 동안 헨드릭스 진 180병, 홀 푸드사가 기부한 쥬스를 포함한 마지막 5피트 높이의 제품으로 기네스 세계 기록을 세웠다.

래퍼 워렌 G와 최고 셰프 우승자 마이클 볼타지오가 스눕이 세계 기록을 세우는 것을 도왔다.

기네스 기관의 한 관계자는 스눕에게 자신의 기록 증명서를 주었다. 래퍼 스눕독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증서 사진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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