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 2019 이브와 ICT멘토링 프로젝트에서 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수상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 2019 이브와 ICT멘토링 프로젝트에서 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수상
  • 박은아 기자
  • 승인 2019.12.0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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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소프트웨어과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활용 SW개발 전문가 양성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 스마트소프트웨어과는 제11회 이브와 컨퍼런스에서 2019 이브와 ICT멘토링 프로젝트 수행결과 시상식에 참석해 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 스마트소프트웨어과는 제11회 이브와 컨퍼런스에서 2019 이브와 ICT멘토링 프로젝트 수행결과 시상식에 참석해 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학장 김애령) 스마트소프트웨어과는 11월 2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열린 제11회 이브와 컨퍼런스에서 2019 이브와 ICT멘토링 프로젝트 수행결과 시상식에 참석해 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브와 ICT멘토링 프로젝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IITP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사)IT여성기업인협회가 주관하는 ICT 인력양성사업으로 전국 IT 관련 2, 4년제  대학생 40개팀이 참여하는 프로젝트 경진대회다. IT관련 기업인과 지도교수, 대학생들이 멘토, 멘티로 팀을 이뤄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과제를 개발해 차세대 ICT 인재를 육성하고 졸업 후 IT업계에 진출하도록 도와주는 사업이다.

스마트소프트웨어과 옹글팀은 지난 5월 과제수행계획발표회에 이어 지난 11월 1~2일 양일간 충남 천안의 상록리조트에서 수행결과발표회를 가졌으며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차지한 옹글팀은 AI 다이어리라는 아이템으로 ICT 전문가 (주)시옷 박현주 멘토와 장문수 지도교수, 2학년과 1학년 학생들이 팀을 구성해 4차 산업의 핵심 분야인 AI의 딥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한 스마트폰 다이어리 어플을 개발했다.

AI다이어리 옹글은 딥러닝과 사용자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한 AI 스케쥴러로써 사용자의 과거 위치정보인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딥러닝 알고리즘으로 예측 가능한 일정을 추천해 자동으로 일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마트폰 어플이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필수적인 스케쥴 관리를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일정 관리와 일상생활에 필요한 일정들을 관리할 수 있는 앱이다.

한편 옹글팀의 지도교수인 장문수 교수는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캠퍼스에서 2020년도에 반도체융합캠퍼스로 특성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스마트소프트웨어과도 반도체융합SW과로 개편을 준비중에 있다.

또한 지역산업의 맞춤형 특성화를 반도체장비SW 전공을 통해 인력양성을 진행하고 응용SW전공을 통해 4차산업 관련 SW 특성화 학과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SW 개발 전문가를 양성중이다.

장 교수는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교과과정 개발과 학생들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이브와 ICT 멘토링 프로젝트와 한이음 ICT 멘토링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학생들의 IT 프로젝트 기획 및 구현 능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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