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자격증칼럼] 예비대학생을 위한 추천자격증 -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
[女자격증칼럼] 예비대학생을 위한 추천자격증 -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
  • 이하영 칼럼니스트
  • 승인 2019.11.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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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센스뉴스는 여성취업 관련 자격증에 대한 알찬 정보와 실제 취업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여성일자리고민해결 女자격증칼럼’을 통해 자격증, 평생교육 등 여성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고 나아가 여성 일자리 문제와 경력단절 해소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극복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본 섹션을 운영합니다.-편집자 주

 

이하영 칼럼니스트
이하영 칼럼니스트

수능을 치룬 후, 한 발 앞서 대학 입학이나 취업 준비에 나서는 학생들이 가장 먼저 알아보기 시작하는 것이 바로 자격증 취득 시험이다.

지겨운 시험, 끝나자마자 또 시작한다고? 그것도 스스로 찾아가며?

사회의 취업 시장에서 자격증은 ‘구시대적인 한물 간 스펙’으로 취급 받기도 하지만, 모든 취업 준비생들이 가지고 있어 없으면 여전히 주눅이 드는 ‘필수 스펙’중 하나다.

관련 공부를 할 때 ‘자격증 취득’이라는 목표가 있다면 공부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도 함께 가지고 있다.

본격적으로 대학생활을 시작한 이후나, 취업 전선에 뛰어든 이후에는 시간적 여유가 없어 준비 과정 자체에 소비되는 시간이 부담이 될 수 있겠지만, 여유 있는 지금 이 시간동안 준비하면 입학전 하나의 자격증 정도는 취득이 가능하다.

어떤 학과가 되었든, 계열 구분 없이 두루두루 활용될 수 있으면서 단기에 취득이 가능한 자격증들이 있다. 대학 공부를 하는데 있어 컴퓨터 활용 능력에 도움이 된다면 더더욱 좋지 않을까?

오늘은 이러한 자격증 중 하나인 컴퓨터 활용 자격증을 소개해 본다. 취업할 때 유리하게 작용하는 자격증은 보통 취업 후에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자격증이다.

많은 기업에서 취업시 가산점을 주는 자격증이기도 해서 졸업시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과 어학 점수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들 취업시장에서는 이야기 되고 있다.

일명 ‘컴활’로 잘 알려진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은 사무자동화의 필수 프로그램인 스프레드시트와 데이터베이스 활용능력을 평가한다. 시험시간은 1급 60분, 2급 40분으로 시험을 진행한다.

자격 시험은 필기와 실기로 구성되어 있다.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통과할 수 있는 필기와는 달리 실기의 경우 꾸준한 학습이 필요하다. 합격기준은 매 과목 100점 만점에 과목당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이다.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은 1급과 2급으로 나뉜다. 1급의 경우 시험의 난도가 꽤 높아 첫 도전이라면 2급부터 정복해보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다. 시험은 1년 2회의 정기시험과 매달 실시되는 상시시험이 있는데, 상시시험을 응시하는 것이 더욱 유리하다.

정기 시험이든 상시시험이든 자격증 취득에는 차이가 없으나 상시 시험 문제 및 실기 시험 문제는 문제은행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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