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라이센스브리핑] 국토부,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예정자 1090명 발표
[주간라이센스브리핑] 국토부,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예정자 1090명 발표
  • 정수현 기자
  • 승인 2019.11.1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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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2019년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예정자가 1090명이라고 발표했으며 2021년 국가직과 지방직 7급 공무원 공개채용 시험에 한국사 과목을 없애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될 예정인 가운데 앞으로 응시인원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원활한 시험운영을 위한 실무인력이 보강된다. 사회에서 환경교육을 담당하는 ‘사회환경교육지도사’는 명칭을 ‘환경교육사’로 알기 쉽게 바뀐다. 산림기술자 초급의 노동시장 진입장벽을 완화하기 위해 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기술초급’을 즉시 인정하도록 개정됐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11월 5일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문화체육관광부)
이낙연 국무총리가 11월 5일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문화체육관광부)

[자격증뉴스]
1.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아동학대 예방위해 ‘자격검증 강화’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최근 발생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에 의한 신생아 학대 사건 등과 관련해 해당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이하 ’서비스‘) 제공기관의 법 위반 사항이 발견될 경우 필요한 행정조치(경고~등록취소)를 조속히 시행하고 앞으로 또 비슷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예방대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 사회환경교육지도사, ‘환경교육사’로 알기 쉽게 명칭 변경
사회에서 환경교육을 담당하는 ‘사회환경교육지도사’는 명칭을 ‘환경교육사’로 알기 쉽게 바뀐다. 환경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를 반영해 법률명은 ‘환경교육진흥법’에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로 변경되는 등 사회전반에 걸쳐 환경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이 재정비된다.

3. 산업기사 자격증 취득하면 ‘기술초급’ 즉시 인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산림기술자 초급의 진입장벽 완화 등의 내용을 포함한 ‘산림기술법 시행령’ 개정안을 11월 5일부터 시행했다.

4. 국토부,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예정자 1090명 발표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지난 9월 7일 실시한 2019년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예정자를 11월 8일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올해 시험은 지난해 7122명보다 814명이 늘어난 총 7936명이 응시한 가운데 3과목 합격자는 1090명(13.7%)으로 지난해 합격률 10.6%(752명)보다 3.1%p(338명)가 증가했으며 1과목 이상 합격자는 3686명(46.4%)으로 지난해 2686명(37.7%) 대비 8.7%p(1,000명) 증가했다.

[평생교육뉴스]
1. 교육부, ‘처음학교로’ 전국 국공사립유치원 99.6% 참여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2020학년도 유치원 입학을 위한 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 학부모 서비스가 11월 1일 9시부터 정상 개통됐으며 등록 기간 내에 공‧사립유치원 대부분이 시스템에 사전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2. 내년 새 교원수급 기준 마련…새로운 학교운영모델 도입도
정부가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해 내년에 새 교원수급 기준을 마련하고 교대 등 교원양성기관 평가를 통해 교원 양성 규모를 조정하기로 했다. 인구가 급감하는 지역에는 소규모 공유형 학교 등 새로운 학교운영모델을 도입하고 지방자치단체간 주요 시설도 공동 설치해 함께 이용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3. 공무원 채용과목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응시인원 급증에 운영인력 보강
2021년 국가직과 지방직 7급 공무원 공개채용 시험에 한국사 과목을 없애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될 예정인 가운데 앞으로 응시인원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원활한 시험운영을 위한 실무인력이 보강된다.

[라이센스뉴스]
1. 여성농업인도 출산급여 혜택 받으세요
고용노동부는 여성농업인의 고용보험 모성보호제도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인 사업자, 자유 계약자(프리랜서) 등 소득활동을 하지만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출산 여성에게 월 50만 원씩 3개월 동안 총 150만 원을 지급하는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 지원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2. 남성공무원, 유·사산 특별휴가 받게된다
유산이나 사산한 배우자를 둔 남성공무원의 경우 부부가 함께 정신적·신체적 회복을 할 수 있도록 3일간의 특별휴가를 받게 된다. 임신 기간(약 10개월) 동안 매월 1일씩 쓸 수 있던 여성보건휴가는 임신기간 동안 총 10일의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3. ‘경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여성가족부(장관 이정옥)는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 시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도록 하는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10월 31일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4. 국토교통부, 2022년까지 13.6만개 일자리 창출 목표 밝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11월1일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새천년홀에서 취업준비생, 구직자, 학생들을 직접 만나 국토교통 일자리의 새로운 비전과 방향에 대해 대화와 소통을 나누는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콘서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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